[일상] 여섯째날

@codemaru · March 08, 2002 · 1 min read

드뎌 여섯째 날이당...
어제 술이 과했었는지 지금 속이 카오스당... 헐헐....
오늘 아침에 일어나는것이 너무나 힘드렀당...
지금 버티고 있는건 더 힘들당... 점심때 국밥으로 쓰라린 속을 달래야 게땅.. ㅋㄷㅋㄷ

오~~~!!! 국밥이여... ㅋㅋㅋ...
상호햄이 사준 뼈따귀도 괜찮었었는뎅... 학교가 그립당... ㅎㅎㅎ...

@codemaru
돌아보니 좋은 날도 있었고, 나쁜 날도 있었다. 그런 나의 모든 소소한 일상과 배움을 기록한다. 여기에 기록된 모든 내용은 한 개인의 관점이고 의견이다. 내가 속한 조직과는 1도 상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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