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지루한 시험의 끝을 잡고

@codemaru · November 05, 2001 · 1 min read

드뎌 지난주 토요일 논리설계를 마지막으로 시험이 끝이났다...

아마도 지금 하고 있는 업그레이드 작업도 곧 끝이 날 것 같다...

ㅠ.ㅠ ... 이젠 좀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미루던 홈피 업뎃도 빨리 마무리 지어야 게땅... ㅋㄷㅋㄷ;; 드뎌 지니야 닷넷으로 가는 것인가?!

ㅋㅋㅋ;; 하여튼 요즘은 생활이 즐겁다... 일상의 나로 돌아온 기분이다. 아주 힘든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기분이 아주 홀가분하고 좋다... 내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기뿐일인것 같다...

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많은 것들에 대한 공부를 더 해야 겠다...

킹파의 연속기 겅부에 돌입해야지... ㅋㅋㅋ;;

@codemaru
돌아보니 좋은 날도 있었고, 나쁜 날도 있었다. 그런 나의 모든 소소한 일상과 배움을 기록한다. 여기에 기록된 모든 내용은 한 개인의 관점이고 의견이다. 내가 속한 조직과는 1도 상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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