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gpt oss 그렇게 뜸들이고 나온 거에 비해서는 결과가 다소 실망스럽다. 돌려보진 않았지만 벤치 자료들을 보면 qwen3보다 못한듯. 심지어 컨텍스트도 최신 경쟁력 있는 오픈 모델들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 gpt 5는 과연 어떨지?!
2025-08-06
#1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27662?sid=101 돈버는덴 타고 난 머스크 형님.
2025-08-06
#2
나무증권 제로 이벤트 선착순 퍼플렉시티 프로 1년 무료. 기존 고객도 적용됨. https://www.mynamuhbegin.com/event?utm_source=google_m&utm_campaign=NAMUH_NU_GA_AO_MO_GSA_CLICK_230703&utm_medium=P_ALL_KEYWORD_BRAND_TOTAL_MO_X_230703&utm_content=250512_251231_SA_AO_NURT_X_sitelink-zero_event&utm_term=nh%20%EC%A6%9D%EA%B6%8C&gad_source=1&gad_campaignid=20264628840&gclid=Cj0KCQjwndHEBhDVARIsAGh0g3AFo6F-BbTtm6k0KRIXDT5Gcz8kQb496vtrs5e2gt_oL6t0CZvOEtQaAlVJEALw_wcB
2025-08-08
#3
this is your adventure. it's not mine. - maid ep.10 힐빌리의 노래만큼이나 절절한 리얼 스토리. 대체로 가족이 문제다.
2025-08-10
#4
이는 주로 '중간 부유층'에 해당한다. 극도로 부유한 사람들은 모든 결정을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 있다. 두 번째 집을 살 돈은 있지만 직접 관리해야 하는 사람들이 삶이 가장 복잡해진다. - 모건 하우절
뭐든 어정쩡한 상태가 젤 골아픈듯.
2025-08-19
#5
건물이라면 한숨부터 나오는 지금에 와서도, 건물주로 살았기 때문에 누렸던 기쁨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월세가 없었다면 회사를 그만둔 뒤 몇 년 동안 앱 개발에 집중할 수 없었을지 모릅니다. - 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김재호
2025-08-20
#6
모기지 상환 시 기쁨의 눈물을 흘렸으며, 이는 돈을 단순히 스프레드시트를 만족하는 도구가 아닌 더 나은 삶을 위한 도구로 볼 때 많은 것이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 모건 하우절
2025-08-21
#7
수박 몰랐는데 몹시 고혈당 식품이었다. ㄷ ㄷ ㄷ
2025-08-21
#8
역사는 아무리 고통스럽더라도 되돌릴 수는 없지만, 용기를 가지고 마주한다면 다시 반복해서 겪을 필요는 없다. - 마야 안젤루
나이 먹어 숙취로 돈쓰고, 고생하고, 민폐끼치고, 이게 뭔 난린가 싶다. 실수가 되풀이 되는게 인생이라지만 이만하면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게 아닌가 싶기도.
2025-08-24
#9
람세스 2세는 이집트를 66년간 통치했고, 90세까지 살았으며, 부인은 200명, 자식은 100명이 있었다고 한다. 숫자 하나 하나 나올 때 마다 실로 놀랍기 그지 없다. 심지어 그 옛날에. 유전자빨인가?! ㄷ ㄷ
2025-08-24
#10
이탈리안 브레인롯과 케데헌을 모르고, 마인크래프트가 뭔 재민가 싶은 나 자신을 보면서, 서태지를 모르고, 스타크래프트 보고 벌레 나오는 그게 뭐가 재밌냐던 부모님을 30년 만에 이해하게 됐다. 서는 데가 바뀌면 풍경도 달라진다던 송곳의 대사는 정말 명문인듯.
2025-08-24
#11
진짜 창피한 건 평생 두 번 다시 볼 일 없는 사람들 시선에 움츠러 들고, 그 사람들이 배설하듯 내뱉는 말에 스스로를 가두는 겁니다. 그들의 시선, 내뱉는 말들, 거기엔 아무런 의미도, 가치도, 책임도 없어요. - 에스콰이어 ep.02
2025-08-24
#12
모든 자산이 올타임 하이를 갱신 중인데 묘하게 쎄한 느낌이 많이 드는 요즘.
2025-08-25
#13
이런 사연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흥미롭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비슷한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뒤집어진 강자는 부정하고, 버프 받고 올라오는 사람은 환영할듯. 근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비겁한 변명 아닌가 싶다. https://x.com/JongwonKim/status/1959892712397967785
2025-08-25
#14
조선의 실록 편찬 과정은 여러모로 신기하다. 실록을 실시간으로 기록해서 사후 왜곡을 줄이려 한것도 굉장한데, 기록물을 당대 임금은 열람 금지시켜 사관이 눈치보지 않고 쓸 수 있었다는 점도 독특하다. 그게 연산군 빼고 쭉 지켜졌다는 것도 신기함. 심지어 분산 보관해서 왜란에도 살아남았다.
2025-08-26
#15
우리를 만드는 것은 반복적인 행동이다. 그러므로 탁월함은 특별한 행위가 아니라 삶 속의 습관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2025-08-26
#16
예전에 이재용 회장 집에 초대받아 갔더니 2억원대 와인을 따주더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집 사람들과 친분도 있고 직접 투자도 받았던 사람인지라 구라는 아닐듯. 2억원짜리 와인을 팡팡 따면서 살려면 50억은 택도 없고, 나는 자연인이다처럼 살려면 50억은 차고도 넘치는 돈 아닐까 싶다.
답도 없는 50억 파이어 이야기로 탐라가 뜨거운 걸 보다가. 케바케, 사바사 아닌가 싶다.
2025-08-26
#17
직접 짜려고 낑낑거리다 복잡하고 머리가 아파서 걍 아몰랑 llm에 다 때려넣고 작성하라고 시켰더니, 1) 새 코드를 짜낸 것은 물론, 2) 때려넣은 기존 코드에 있는 버그까지 찾아서 알려준다. 2분 45초에 이게 다 되는 거였다니 정말 당황스럽네.
심지어 버그 지적질이 틀린거 같다고 했더니 llm왈 코드 만든 사람은 내가 말한대로 설계한게 아니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대답,, 내가 작성한 코드라고 나는 내 말대로 설계한거라고 했더니. 그러면 그 생각대로 만드려면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알려줌. 이랬든 저랬든 틀린거였 ㅋㅋ
202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