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24년 7월의 잡담

@codemaru · July 30, 2024 · 1 min read

#0

토발즈옹의 c 코드를 보면 어셈이 보인다는 말의 의미는 프로그래머가 작성한 것 이상으로 컴파일러가 관여하는 부분이 없다는 의미 아닐까 싶다. C++만 해도 생성자, 소멸자, 예외 등 다양한 위치에 컴파일러가 생성한 코드가 들어가서 조금만 방심하면 의도랑 다르게 동작하는 경우가 생김.

2024-07-06

#1

자신의 능력 범위를 넘어선 역할을 맡지 마라. 그것은 자신을 혹사하는 일이면서 동시에 자신이 잘해낼 수 있는 역할도 맡지 못하게 하는 일이다. - <나를 위해 살지 않으면 남을 위해 살게 된다>, 에픽테토스

2024-07-22

#2

전후사정을 다 알긴 어렵지만 한번의 큰 성공이 오히려 독이된게 티메프 사태가 아닌가 싶다. 지마켓 엑시트와 티메프 건의 전개는 거의 유사하다. 결과론적으로 성공했냐 아니냐뿐. 그런점에서 els 사태, 전세 사기와도 닮았다.

2024-07-30

@codemaru
돌아보니 좋은 날도 있었고, 나쁜 날도 있었다. 그런 나의 모든 소소한 일상과 배움을 기록한다. 여기에 기록된 모든 내용은 한 개인의 관점이고 의견이다. 내가 속한 조직과는 1도 상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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