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한국 16강... 와 진짜 미쳤,,, ㅎㅎㅎ
최선을 다하면 되긴 하는구나,,, 손흥민 진심 리스펙,,, 막판 뛰어갈때 저게 될까 싶었는데 ㅎㅎㅎ
2022-12-03
#1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the exact purpose of the code without more context. 내가 모르는건 gpt도 어렵군 ㅠㅜ 그럼에도 엄청나다 진짜,,,
2022-12-03
#2
chatgpt 스터디를 만들어야 할 지경인듯. Convert a code to b를 배웠다. 진짜 특이점인건가. 어떻게 저게 되는지 보면서도 신기하네. 마법이 따로 없군. 무료 풀리면 가격이 얼마일지,,,
2022-12-07
#3
chatgpt를 쓰면 쓸수록 유발하라리가 호모데우스에서 말하던 세상이 코앞에 왔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2022-12-10
#4
대한민국 물류 사랑한다. 어제 주문한 피씨가 자고 나니 도착해 있는 신세계란,,, 용산 사람들 포장 기술도 진짜 기가 막힌다. 👍
2022-12-10
#5
나도 어릴때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조선 시대 사람들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착취당하고 살았지? 근데 나이들어보니 그당시 태어났으면 나도 그냥 그렇게 살았을거 같다는 생각. 지금도 뭐 자본주의 노예니. 그리고 조선 무시하는데 500년 간 왕조도 흔치않은게 현실,,, https://x.com/aichupanda/status/1601417465392926721
2022-12-10
#6
3인 사업장에서 병특으로 경력을 시작한 입장에서, 여건이 안되서 그런데라도 취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물어볼 곳은 없지만 내멋대로 다 만들 수 있다는 점은 장점. 바보 선임이 엉뚱한 답변 주는 곳보다는 없는게 낫다. 스택오버플로 깃헙 코파일럿 챗지피티가 있는 세상이니. https://x.com/backendMew/status/1601485448245022720
지나고보니 경력만큼 케바케도 없다. 갈 수 있는 곳 중에선 제일 좋은 곳으로 가야겠지만, 후진 곳에서 시작했다고 딱히 좌절할 필요도 없다. 어디가 됐든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으니. 그리고 올라탈 열차가 없는 상황에서는 어디가 됐든 일단 올라타는게 먼저라는 생각.
2022-12-11
#7
인터뷰보면서 실력만큼 인성도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아버지도 레전드였,,, https://x.com/museun_happen/status/1601505751058599937
2022-12-11
#8
어제 십만년만에 피씨 사고 세팅으로 애를 먹었다. 블투 마우스는 잘되는데 블투 스피커만 연결하면 끊기고 튀고 난리. 바이오스 엡뎃에 드라이버 업뎃에 온갖 난리를 쳤는데, 결론은 메인보드에 함께온 안테나를 연결해야 한다는 거였, 메인보드에 블투 달린 컴터를 첨써봐서 몹시 당황쓰.
막연하게 7950x 가성비 나쁠거 같아 7900x 질렀는데 사고보니 7950x가 가성비가 더 좋아보이는. 이걸 왜 사고나서 검색하고 앉아있는지는 의문. 앤드벗 그럼에도 빌드 속도가 회사 피씨와는 차원이 다른 수준. 회사피씨도 업글을 해야겠단 생각이,,, 놋북만 쓰다 써보니 소음은 안습 ㅠㅜ
2022-12-11
#9
많이 늘긴 한 거 같다. 예전엔 그래도 2-3프로 정도 느낌이었는데,, 심심해서 찾아보니 10억초과, 10억 이하, 5억, 3억까지는 대략 구간 인원이 3배씩 증가하는데 3억에서 2억이하로 내려올때는 10배가 늘어남. 그래봐야 근로소득. 참고로 아무쓸모 없지만 10억 초과는 4480명, 0.02프로 ㅋㅋㅋ https://x.com/tebica/status/1601795663737634816
2022-12-11
#10
재벌집 막내아들 덕에 새롬기술을 다시 보게 되었다. 6개월 150배라니 비트코인도 울고 갈 챠트,,, 여담으로 송중기 나오는 드라마는 다소 유치한데 재밌는 감이 없잖아 있음. 빈센조도 그렇고 ㅋㅋ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10122_0001315003
2022-12-11
#11
스택오버플로가 chatgpt답변을 금지했다고 한다. 그림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밴시키는것과 거의 같은 느낌. 스택오버플로의 가장 큰 경쟁 상대는 chatgpt가 아니더라도 결국 인공지능이 될거란 느낌. 오답이라 사이트 품질을 떨어뜨린다는데서 실소를 금치 못했다. 그많은 닝겐들이 올리는 오답은?
2022-12-12
#12
진심 빵터졌 ㅋㅋㅋ https://x.com/ppyagdaegaligw1/status/1601968990615908352
2022-12-12
#13
평생 아쉬운 인생이라는데 극공감이,,, 그래도 가끔은 나에게 잘해주자는 생각을 한다. 결국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평생 마주하고 살아야하는게 나 자신이니까... https://x.com/leebibim/status/1601816146084515846
2022-12-12
#14
https://youtu.be/bjhWOAHy4tU gpt4는 파라미터가 100조개. 벌써 설렌다. Bing 신에 탑재가 시급하다. 앞으로는 사용하는 인공지능 버전에 따라 계층이 갈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올해는 진짜 코파일럿과 챗지피티의 한해가 아니었나 싶다. 알파고가 이세돌을 격파하던 그 때보다 더 충격적인 느낌.
2022-12-18
#15
높은 위치에 있어서 뭔가 할 수 있을거 같지만, 충분한 설득력이 없는 것 같음. 카맥옹의 깊은 빡침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느낌,, https://x.com/GeekNewsHada/status/1604640669242646528
2022-12-19
#16
http://m.yes24.com/Goods/Detail/115292147 우연찮게 알게되서 읽게됐는데 생각보다 흥미로운 책. 나도 오디오북 1.4배속, 유툽디폴트 1.5배속, 느린거 2배속으로 보는 입장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이 모든걸 관통하는 키워드 가성비와 실패하기 싫다는 심리가 다소 서글프긴 했지만,,
다소 반성했던 부분은 답을 안 알려주고 해보라고 하는 직장 상사를 극혐한다는 부분. 맨날 머지가 안되도 되니까 일단 해보라고 했던터라 깊은 찔림이. 근데 직장 상사가 신도 아니고 해보기 전에 답을 어떻게 알까? 내가 만든 코드도 맨날천날 지웠다 붙였다 하는 마당에,,,
2022-12-20
#17
부트캠프 비판하는 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뭐라도 시켜서 열심히 했다면 나쁘진 않다는 생각. 특히나 시작할때는 질만큼이나 양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2022-12-20
#18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에 기뻐할지, 문제가 벌어진 상황에 절망할지 한끗 차이지만, 전자처럼 생각하는게 쉽지 않은 것 같다. 어릴때 했던 고민들을 지금 보면 시시해 보이는 것처럼 지금 내가 하는 고민도 더 나이가 들었을땐 귀엽게 느껴지기를. 이번 생은 첨이라, 참 어렵다.
2022-12-27
#19
재택이 회사와 동등한 수준의 개발 환경이 있다고 가정할경우 기술적으로 업무 효율이 떨어질 이유는 1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전사적으로 실시해보면 회사 전체적인 업무 능력이 많이 떨어졌다. 해서 신뢰 문제가 커 보임. 가능한 사람이 있겠지만 모두가 가능하진 않다는 머스크 관점이 맞을지도.
2022-12-28
#20
코파일럿이나 챗지피티가 채용 시장과는 무관할거란 의견이 많이 보이는데 난 반대. 서버관리를 보면 클라우드가 생기고 한명이 관리할 수 있는 서버 대수가 늘어나면서 자리가 없어지진 않았지만 티오는 전보다 줄었다. 비슷한 전개가 되지 않을까라는 느낌. 심지어 지금은 초기 버전인걸 감안해야.
2022-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