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 배운 신박한 빅엿을 주는 방법,,, 공백 대신 u+3000을 입력하자... 당췌 왜??
2022-10-05
#1
골칫거리 사랑니를 뽑았다. 신경이 지나가는 쪽이라 몹시 복잡한 작업이었는데, 대학병원에서 수년간 외과 시술만 전문적으로 수련한 전문의가 한시간만에 깔끔하게 해결해 주었다. 단돈2만5천원, 대한민국 진짜 선진국이다. 강남365치과 사랑한다, 추천 !!!
2022-10-08
#2
미친 스팀 ㅋㅋㅋ 메뉴에 시스템 종료가 있길래 프로그램 종료시키는 건줄 알고 눌렀더니 원격 컴퓨터가 꺼짐... 망 ㅠㅜ 당췌 먼 게임 프로그램 메뉴에 시스템 종료가 있는건지... 당황쓰,,
2022-10-15
#3
그냥 좋으면 말 안해도 알아서들 쓰고 퍼진다. 굳이 열올리며 그럴 필요가 없다는 생각. 세상 젤 쓸모없고 소모적인 논쟁이 언어가지고 좋네 나쁘네 핏대 올리는 일. 언어라는 도구를 가지고 얼마나 가치있는 일을 하느냐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2022-10-15
#4
십만년만에 자바스크립트 코딩을 좀 했는데 es6는 완전 신세계... let, const, class, template string, ... 언어들도 상향 평준화되는 느낌적인 느낌.
2022-10-15
#5
초등학교 들어간 딸 아이가 가을 체육대회 달리기에서 3등을 했다길래,,, 아빠는 달리기를 못해서 맨날 꼴지였는데 대단하다고 했더니 ㅋㅋㅋ 3명이서 뛰었다는 대답. 같이 하이파이브를 했다. 유전이란 ㅎㅎ
2022-10-15
#6
카카오 문제로 엔지니어끼리 갑론을박이 많은데 파고 들어가보면 진실을 만나게 된다. 결국 돈문제,,,
2022-10-16
#7
뒤늦게 malloc과 sized free 논쟁을 봤다. 화끈한뎅,,, 다만 기승전 인신공격으로 이어진 부분은 아쉬운...
2022-10-16
#8
공개된 장소에 글을 쓴다는 건 불특정 다수의 비판을 감수하겠다는 의미라 생각한다. 그게 싫으면 공개 장소에 글을 안 쓰면 된다.
2022-10-21
#9
이 분 요약은 진심 리스펙트,,, 거의 요약계의 장인이 아닌가 싶은... https://x.com/GeekNewsHada/status/1583287468081545216
2022-10-21
#10
21세기에 단모음 좌우분리되는 아이패드 앱을 찾기가 이렇게 힘든게 리얼인건가?!,,,
2022-10-23
#11
분야를 막론하고 좋아하는 일을 돈까지 벌 수 있을 정도로 잘하기란 쉽지 않다는 생각. 좋아하지만 못하거나, 잘하지만 싫어하거나, 심지어 좋아하고 잘하지만 돈이 안되거나인 경우가 대부분. 그런 점에서 어떤 일이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으면 그게 바로 꽃놀이패가 아닌가 싶다. https://x.com/sm_park/status/1583922954580406272
2022-10-23
#12
스트레스는 정말 만병의 근원이다.ㄴ 내몸이 증명함 ㅠㅜ,,,
2022-10-29
#13
이런거보면 참 좋은 의도와 실제 현실 사이에 몹시 큰 괴리가 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실제로 현실 세계에서 잘 작동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란 참 어렵다는 사실도,,, 오죽하면 정의란 무엇인가로 유명한 샌댈 교수가 생각해낸 공정한 방법이 제비뽑기 ㅠㅜ https://x.com/sanxiyn/status/1586202555155038209
2022-10-29
#14
러스트는 좀 신기한게 남들 어렵게하는건 쉽게 되는데 남들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게 의외로 몹시 어려운 부분이 있다. 초기화되지 않은 변수 하나를 쓰기 위해선 굉장한 수준의 삽질이 필요함. https://doc.rust-lang.org/stable/std/mem/union.MaybeUninit.html
2022-10-29
#15
아무리봐도 실패할 이유가 없는 코드가 실패를 해서 몇시간 삽질 끝에 알아낸 결론은 정렬 문제,,, 잊지 않겠다. fxsave. 먼놈에 16바이트 정렬을,,, 글고 api가 이런걸 쓰면 remark정도에는 언급해줘야하는게 예의가 아닌가 ㅠㅜ
2022-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