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맞은 것처럼 :: 2008/11/25 13:35



총 맞은 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어

웃음만 나와서
그냥 웃었어 그냥 웃었어
그냥
요즘 제 삶을 이보다 더 명료하게 설명할 수 있을지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노래네요.
도입부 딱 다섯 줄만 말이죠. 이별이나 사랑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란 건 아시죵? ㅎㅎ
왤케 정신이 하나도 없는지... 생활이 그냥 무질서 하네요...

오늘 김국현 아저씨 블로그에 'Task Manager'라는 재미난 글이 올라왔더군요.
저는 그닥 임무 경영을 잘하고 있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ㅋㅋㅋ~
아마도 제 몸에 탑재된 스케쥴러는 기아 현상을 굉장히 자주 유발하는 알고리즘인 것 같군요.
일명 기호 편향적 알고리즘이랄까요? ㅎ~

백지영씨를 보면 늘 펀더멘탈의 중요성이 생각나곤 합니다.
개발자에게 펀더멘탈이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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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整形

    Tracked from 整形 | 2013/06/08 12:51 | DEL

    괴짜 프로그래머의 일상사~@@ - 총 맞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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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eyou | 2008/11/27 1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요즘 이노래가 필이 오더니만..
    영진사마도 언제나 센티멘탈한거 같아~~

    하루종일 무한반복 ㅋㅋㅋ

    • Gravatar Image.
      codewiz | 2008/11/28 13:13 | PERMALINK | EDIT/DEL

      잘 지내시졍? ㅎㅎ~
      요새는 보팅 안가세용? ㅋㅋ~
      언제 함 같이가요... 세월이나 낚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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