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드라마. :: 2006/12/03 14:58



어제 저녁에 택시타고 집에 가는데 라디오에서 이 노래가 나오더군요. ㅎㅎ-
언젠지...?? 기억도 나질 않네요.. *^^*
지금 보니 참 *OLD* 해 보입니다..

그나저나 올해도 역시나 크리스마스가 오긴 오려나 봅니다...
여기 저기 환하게 하나둘 밝혀지기 시작하는 불빛들과 노래들... ㅎㅎ-
근데 나이가 들수록 이런 것들이 점점 더 귀찮게 느껴지네용...

어릴때는 완전 기다렸는데... ㅡ.ㅡ#
선물 넣으라고 진짜 양말도 머리위에 놓아두고 자곤 했다는 ㅎㅎ~

스폰서
글타래

  • 2주간 인기 글
  • 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jiniya.net/tt/trackback/361
  • Gravatar Image.
    Funny | 2006/12/03 15: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이도 얼마 안드셨으면서... -_-;;

    • Gravatar Image.
      codewiz | 2006/12/03 16:27 | PERMALINK | EDIT/DEL

      나이가 많다, 작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죠~
      두살도 많을 수 있고, 60살도 작을 수 있습니다.
      느끼기 나름 아닐까요?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