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 2006/11/15 00:39




우연히 팜플렛을 보게 되서 끌린 영화였다~
봐야지 맘먹고 있었는데 당췌 이놈을 상영하는 영화관이 없었다...
이거보러 해운대까지 갈수도 없공... 결국은 심야로 동래 CGV에서 봤다~

케빈 코스트너와 애쉬튼 커처가 나온다~
케빈 코스트너는 정말 간만에 보는데 많이 늙으셨다... ㅎㅎ-

영화는 해상 긴급 구조요원의 생활을 그리고 있다.
해상 긴급 구조요원의 전설적인 존재 케빈 코스트너가 불의의 사고로~
구조요원 학교에서 가르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그곳에 입학한 애쉬튼 커처~ 그 과정의 각종 갈등과 문제를 그리고 있다~
그리고 결말은 늘 그렇듯이... ㅎㅎ-

포스터 보고 땡길것 같았으나 별로 재미없을것 같은 해상 긴급 구조요원 이라는 주제를~
굉장히 재밌게 그리고 있다. 별로 지루한 감도 느껴지지 않았고,. 실제 구조를 하는 장면은...
정말 박진감 넘쳤다~

영화를 보는 내내 드는 한 가지 의문은 늘 출동하는 헬기의 장비는 부족하는 것이었다.
연료도 없고, 밧줄도 없고, 사람도 없고, ㅎㅎㅎ-
과연 그럴까????
스폰서
글타래

  • 2주간 인기 글
  • 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jiniya.net/tt/trackback/341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