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600 :: 2006/06/08 16:38




뭔가 하나 지르고 싶은 생각에 휴대폰을 질렀다~
약간 고장난 상태의 구형 휴대폰~
2년도 안됐지만 그냥 바꿨다. ㅠ.ㅜ~

악평에 사지 않으려고 했는데,
또 마땅히 살만한 모델이 없어서 ms600을 샀다~

그럭저럭 쓸만한거 같다.
카메라는 완전 별로고 티비가 봐진다거나 하는 신기한 기능도 없다.
그런데 사실 카메라나 티비 모두 내가 거의 쓰지 않는 기능이라 별로 중요하진 않다.
통화품질이 좋지 않다기에 약간 망설였는데 사보니 그냥 들을만 했다.
그저 고만고만한 휴대폰인 것 같다. 전자사전 들어있는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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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옥이 | 2007/03/20 00: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600 산지 한달도 안되서 한번 떨어뜨렷는데 메인보드 나갔다고 20만원 수리비 나온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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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dewiz | 2007/03/20 23:48 | PERMALINK | EDIT/DEL

      한달밖에 안됐는데도 그렇군요. ㅠㅠ
      요즘은 뽑기가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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